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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병원, 2015년 책임운영기관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편집국|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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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병원(원장 윤보현)은 2015년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국립나주병원은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지난 20일 충남 태안에서 개최된 책임운영기관(38개기관) 워크숍에서 최우수 책임운영기관에 대한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과 함께 우수사례를 발표하였다.

국립나주병원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2006년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호남권역을 대표하는 정신의료기관으로서 정신질환의 예방, 치료, 재활 등 통합적 정신건강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국립나주병원은 세월호 침몰사고 등 국가재난 심리지원사업을 비롯하여 학교폭력피해 예방, 정신질환 편견해소(1박2일 병동문화체험) 및 정부 3.0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 등 대국민 정신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윤보현 국립나주병원장은 “2015년도 책임운영기관 최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국민정신건강 향상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정신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여 국민행복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국립나주병원 소개
국립나주병원은 1956년 개원하여 약 60년동안 호남거점 국립정신병원으로서 정신질환자의 예방 및 진료·재활, 지역정신보건사업 등 국가정신보건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운영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 인권 및 전문진료, 지역정신보건중심의 공공정신보건기능 강화와 고객만족, 경영혁신을 통한 선도적인 국립병원의 위상 정립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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