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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성여자중학교, 연탄 나누기 행사 가져

- 사랑의 실천은 작은 것으로부터

편집국|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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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개교한지 100주년이 넘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보성여자중학교가 사랑의 연탄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지난 2012년부터 함께하는 사랑밭과 ‘연탄의 온도를 높여요’ 라는 이름의 연탄 나눔 행사를 함께 실시하기로 하고 매년 새해가 되면 이를 실천해 가고 있다. 이 행사를 위해 교내 학생복지실 비치한 저금통에 1년 동안 교사와 학생들이 작은 사랑을 모아 약 100만 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구선영 교감선생님을 포함하여 교사 및 학생 40여명이 상계동 내 독거노인과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4개 가정에 각 250장의 연탄, 총 1000장의 연탄을 학생들의 손으로 직접 기부 배달하였다.

한편 학교 관계자는 “날마다 기독교 정신을 배우는 우리 학교의 학생들이 효·사랑 정신의 실천과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신을 체험하여 앞으로도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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